원양산업뉴스
- 수산정책
- Gladys Triveño 생산부장관, 의회에서 새로운 어업관리대책 옹호
- 관리자 |
- 2013-03-29 11:04:04|
- 4775
- 메인출력
해양 순찰은 10마일 이내의 어업활동을 감시할 것
페루 생산부는 5~10해리 수역에서 확장되고 있는 금지된 어업활동을 감시하게 될 해양경비정 48척을 도입하였다. 이는 Gladys Triveño 장관이 의회의 생산위원회 회기 중에 발표하였으며, 동위원회에 페루 어업자원 고갈의 역사에 대한 포괄적인 보고서를 제출하였다.
공식적인 자료에 의하면 과잉어획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멸치(Anchovy) 자원이 40% 감소한 원인이 되고 있다. 현재 DHC(직접적인 인간의 소비)를 우선으로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정부는 지역에 따라서 5․7․10해리 또는 더 먼 수역까지 조업활동을 허용하고 있다. 게다가 대기업, 중소기업 및 연안업자들 누구나 조업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재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몇몇 의원들은 장관이 설명한 의견을 지지하고 통합적 합의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해양자원보호를 허용하는 법을 통과시키기 위하여 모든 분야로부터 데이터를 입수하는 중이다. 장관은 여러 그룹의 어부들이 어업 관리에 대해 주장하는 반대의견에 대하여 "이러한 유형의 어업관리에는 여러 가지 면에서 반발을 일으키는 것이 통상적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장관은 "만일 누군가가 어떤 활동을 수행하는 데 있어 특정 규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지금 그것을 지키는 것을 가능한 일이 아니겠지만 조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AmericaTV 를 통하여 설명하였다.
"멸치 자원의 수치는 어업의 재정비를 주도하는 지표가 되고 있다. 현재 1인당 멸치 소비량은 1.8Kg이며, 우리는 2016년까지 5Kg에 도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장관의 주장은 상업적 어업을 수행하는 업자인 Alberto Borea씨에게는 만족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그는 장관의 사임을 요구하였으며 "장관은 실수를 저지른 것이며, 그는 집무실을 떠나야 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고 Expreso지는 보도했다. 그는 "최근 몇 개월 동안 페루가 멸치 6,000톤을 어획한 반면, 칠레는 페루의 약 70배가 넘는 420,000톤을 어획한 것으로 보아 이것은 페루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하였다.
장관은 칠레가 페루보다 많이 어획하였다는 점을 부인하였다. "페루는 멸치가 전체 어획량의 80%를 차지하기 때문에 칠레의 4배 이상을 어획하고 있으며, 이것은 멸치자원이 대체로 보다 편리한 지역(기상조건)에 존재하기 때문이다“라고 La Republica지를 통해 말하였다.
그러나 Imarpe(Instituto del Mar del Peru, 페루해양연구소)의 Luis Giampietri 소장은 “생산부는 멸치어업과 관련한 페루 바다의 역동성을 알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전직 공무원에 따르면 페루 정부는 바다와 ”수학적 실험(Mathematical experiments)“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 아마도 멸치자원을 칠레 수역으로 내몰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