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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SAI, 지속가능한 태평양 수산업의 기회 발견
  • 관리자 |
  • 2013-04-04 17: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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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발표된 협동감사보고서는 태평양도서국들의 다랑어관리 방법이 향상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귀중한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를 촉진하는 동시에, 태평양도서국들이 다랑어를 판매함으로써 적당한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협동감사는 정부감사기관들과 관련지역기구들의 공식협회인 태평양최고감사기관협회(PASAI)가 조정하였다. 보고서에서는 태평양 국가 9국을 대상으로, 배타적 경제수역 내 지속가능한 다랑어 관리의 효율성을 평가했다.

 

PASAI의 Eroni Vatuloka 이사는 이번 감사가 중서부태평양의 많은 참치 어종이 위기에 빠졌다는 증거로 인해 시작된 것이라고 말했다. 불법조업으로 인해 많은 태평양 국가들의 GDP 상당부분인 수십억 달러가 위험해졌다.

 

그는 “또한 이번 감사 조치는, 감사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참여한 9개 국가의 정부 감사 기관에게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그 결과, 자국 내 공공자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협동감사보고서는 수산업의 훌륭한 관리 사례들뿐만 아니라 개선이 필요한 분야도 확인했다.

 

개선이 필요한 주요 분야는 정부의 수산업 관리 계획이며, 목적은 이 계획을 투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의 개선을 위한 방안은 정부 목적으로 산업계획조정을 확실히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다랑어 관리 계획이 있는데, 이는 한 국가의 EEZ 내 수산회사들을 지도하거나 감시하는 계획이다.

 

이 보고서는 많은 수산업 허가협정이나 타국과의 어선 허가제도에 투명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비밀로 감춰져 있다”고 표현했다.

 

Eroni Vatuloka 이사는 “공공 책임을 위해서 이러한 협의 사항이 공개되어 투명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정확한 회계제도가 반드시 실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어업권 판매로부터 발생한 수익이 정확하며, 적절하고 공개적으로 기록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수산업 관리 결과의 이해당사자에게 정기적으로 보고한다면 공공 책임이 강화될 것이다.

 

협동감사에 참여한 태평양 국가는 마이크로네시아, 피지, 팔라우, 사모아, 솔로몬제도, 통가, 투발루와 감사 기밀문제로 무기명된 2국가이다.

 

이번 감사는 PASAI와 공동으로 아시아개발은행(ADB)과 INTOSAI 개발지구(IDI), 환경 감사에 대한 INTOSAI 지역본부에서 지원하였다. 

 

출처: PASAI/PA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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