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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69만6,000톤 어획
  • 관리자 |
  • 2013-04-22 13: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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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3월말까지 ... 총 올해 명태 쿼터량 92만톤 중 76% 소진

 

일본 북해도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월에 있었던 러시아의 명태조업부분 본회의에서 결정된 러시아의 2013년 조업 개시일로 부터   지난 3월말까지 어획된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생산량은 69만6,000톤으로 보고되었다는 정보가 있다고  한다.
이같은 정보는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또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러한 어획량 69만6,000톤은 오호츠크해 명태 쿼터량(TAC)중 76%의 소진율을 나타낸 것이다.
이 보도에 따르면, 2013년 오호츠크해(북오호츠크, 서캄차카, 캄차카·쿠릴, 동사할린)의 TAC는 전년대비 4% 감소한 92만톤이었다.
서캄차카 해역과 캄차카·쿠릴해역의 TAC 소진율의 경우는 90%를 초과해 어업규제조치와 자원권고에 따라 서캄차카 해역의 조업이 정지되었다. 북오호츠크 해역도 4월 11일에 춘계조업을 종료했다.
현재 오호츠크해에서는 대형선 107척, 중형선 16척 등 모두 123척이 조업중이다. 이중 82척은 북부 오호츠크해역에서 조업해 1일 척당 34~96톤대의 평균어획량을 기록하고 있다. 수심 210~400m   해역을 주어장으로 하고 있으며 어획물의 평균   체장은 37.5cm이고 미성어의 혼획율은 6~15%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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