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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산 태평양 굴 제철 맞아
  • 관리자 |
  • 2013-06-10 11: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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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 뉴질랜드의 태평양 굴 양식업자들은 18개월의 세심한 관리를 끝에 금년 수확물을 수확하기 시작했다고 뉴질랜드 굴산업협회장 Callurn McCallum은 밝혔다. 

 

“뉴질랜드의 태평양 굴양식은 30년간 연마한 기술을 자랑합니다.” Mr. McCallum은 말했다. 

 

“양식업자들은 굴 양식의 지식과 기술을 굴 생산 성장주기를 통해 최상품의 굴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길고 무더운 여름을 지나, 수온이 차가워지고 굴을 수확할 조건이 되면 양식업자들은 숙련된 기술로 굴을 수확합니다.” 

 

“수확은 양식업자들에게 가장 만족스러운 순간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지금까지의 모든 경험, 관심, 노력의 결과로 살이 오르고 다즙인 양질의 굴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Mr. McCallum 회장은 금년 생산은 산업에 비해 공급이 제한되었다고 밝히면서 궁극적으로는 굴 부족 현상을 초래했다고 말했다. 

 

태평양 굴은 주로 수온이 높은 Auckland, Coromandel, Northland에서 양식된다. 비록 굴이 양식된 만에 따라 맛의 차이는 있지만, 뉴질랜드 태평양 굴은 일반적으로 전세계 외식산업시장에서 최고로 평가되며 24개 국가로 수출된다. 

 

국내 프리미엄 씨푸드 소싱 기업인 Yellow Brick Road의 Rachel Taulelei는 지금이 굴 애호가들에게 최고로 흥분되는 시기라고 말했다. 

 

“당신은 크리스마스부터 기다리면서, 굴이 수확되기만을 기다릴 것입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수확물이 좋다면, 수온이 차가워짐에 따라 아마 굴의 품질이 더 좋아질 것을 알 것입니다.”라고 Rachel은 말했다. 

 

“처음으로 수확된 굴이 매우 좋았기 때문에 금년 굴양식이 호황일 것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Rachel은 태평양굴이 뉴질랜드 요리사들의 수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TheFishSite News 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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