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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평양의 대만·중국 참치어선, 전년比 200척 증가 예상
  • 관리자 |
  • 2013-06-24 1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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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초저온 어선 제외한 대형어선 척수, 총 600척 전후 

 

태평양에서 조업하고 있는 대만·중국의 초저온참치어선은 전장 24m 이하의 소형어선들을 제외한 대형어선만도 총 600척 전후로 전년 같은 시기의 400척 보다도 200척이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인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 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유통관계자들이 대만의 어업관계자들과 대만 조선소에서 청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한다.

총 600척 중 대만어선이 500척이 넘고 중국어선들은 100척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한다. 

태평양의 중국과 대만어선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주요한 一船買(배떼기로 판매하는 것) 상사의 거래정보를 통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다. 이번 조사 대상은 一船買(배떼기로 판매하는 것) 상사의 루트가 아닌 그 이외의 수입상사가 구매하는 어선도 포함한 척수로 태평양에서 조업하는 대만․중국의 거의 모든 어선을 포함한 것으로 보인다. 

전년 같은 시기에 대만․중국어선들은 모두 소말리아 해역을 주어장으로 조업을 했었다. 그러나 현재에는 전년 그 상황이 바뀌어 태평양 어장으로 이동해 조업하고 있다. 

어장별 척수를 살펴보면 ▽ 계속해서 마리아나 ~ 가로린 해역이 250척으로 최다이며 ▽ 존스톤~마샬 해역이 150척 ▽ 서경 어장 및 마케사스 해 역 100척 ▽ 기타어장 100척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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