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국제기구
- IATTC, 참치보존관리조치 2016년까지 계속 실시
- 관리자 |
- 2013-07-23 09:59:23|
- 4926
- 메인출력
선망, 62일간 전면 어획금지 ... 연승, 국별 어획쿼터 설정
일본 수산청은 지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멕시코 베라크루즈에서 개최된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제85차 본회의의 결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눈다랑어·황다랑어 보존관리조치 계속 실시 >
이번 회의 결과, 현재 실시하고 있는 보존관리조치(그러나 평가는 매년 실시)를 2016년까지 계속 실시하는 내용이 합의되었다.
※ 현행 눈다랑어·황다랑어 보존관리조치
- 선망어업 : 62일간 전면어획금지조치 등
- 연승어업 : 국별 눈다랑어 어획쿼터량 설정 (일본 어획쿼터량 3만2,372톤, 우리나라 1만1,947톤)
< 태평양 참다랑어 보존관리조치 >
2014년에 5,000톤의 어획쿼터량이 설정되었다.(일본 어선들의 어획실적은 없음)
[현행 태평양 참다랑어 보존관리조치]
- 2012년, 2013년 2년간 어획 쿼터량은 총 1만 톤임.
- 2015년 이후의 조치는 금년 중서부태평양참치위원회(WCPFC) 연례회의에서 채택된 조치와 최근 자원 상황 등을 고려해 내년에 검토할 예정임.
<2014년 연차회의는 페루의 리마에서 개최 예정>
또한, 협약수역에서의 일본어선들의 조업상황(2011년)은 연승어선 90척이 조업해 눈다랑어 1만1,782톤, 황다랑어 2,011톤을 어획했다.(참다랑어 어획량은 없었다)
또한 눈다랑어, 황다랑어 어획상황은 아래 표와 같다.
IATTC는 동부태평양(EPO)에서 참치 및 참치류의 보존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지역수산관리기구(RFMO)이다.
구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눈다랑어 | 117,640 | 93,297 | 101,165 | 109,081 | 94,336 | 87,177 |
선망 | 83,838 | 63,450 | 75,028 | 76,799 | 57,752 | 57,190 |
연승 | 33,802 | 29,843 | 26,137 | 31,282 | 36,584 | 29,987 |
(일본) | 16,235 | 13,977 | 14,908 | 15,490 | 15,847 | 11,782 |
황다랑어 | 175,947 | 177,795 | 193,428 | 245,251 | 257,708 | 207,250 |
선망 | 166,631 | 170,016 | 185,057 | 236,772 | 251,009 | 201,693 |
연승 | 9,316 | 7,779 | 8,371 | 8,479 | 6,699 | 5,557 |
(일본) | 2,968 | 4,582 | 5,383 | 4,268 | 3,639 | 2,011 |
* 단위 : 톤, 자료출처 : IATTC(2011년 연승 어획량은 잠정치임) | ||||||
- 지역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