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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모잠비크에 심해항 건설
- 관리자 |
- 2013-08-06 09: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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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http://www.mozahub.com, http://itouchmap.com
태국은 모잠비크 테테주와 철도로 연결될 예정인 잠베지아주의 심해항 건설에 대한 투자가 확정되어 있다고 타이수상이 공식 방문기간에 밝혔다.
모잠비크 언론지에 따르면, “우리는 인프라분야 및 연결도로 분야에 투자함으로써 성공을 거둬왔다. 이런 맥락에서 우리는 잠베지아 Macuse 내 항만과 철도 건설에 투자할 것이다.”라고 잉락 신나와트라(Yingluck Shinawatra) 태국 수상이 말했다.
모잠비크투자증진센터(CPI)에 따르면, Macuse 내 심해항 건설 프로젝트는 2011년 12월에 테테주 벵가지역에서 석탄광산을 개발하고 있는 광업그룹 리오 틴토(Rip Tinto)에 의해 발표되었었다.
그 무렵, Lourenço Sambo CPI 국장은 이 프로젝트는 약 미화 80억불로서 항만시설과 함께 총 575킬로미터의 철도(Tete-Macuse간) 건설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Tete주 내에서 채취된 석탄용 철도수송은 최근 Sena라인을 따라 수행되고 있으며, Sena라인은 Sofala 주의 베이라 항까지 연결되어 있다. 항만 개장작업은 이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광산그룹의 수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공식방문의 일환으로, 태국과 모잠비크 정부는 외교여권 비자면제, 석유 및 가스분야 개발활동에 대한 5개의 합력의향서를 체결했다.
태국은 석유회사 PTTEP사가 모잠비크 북부지역 카보델가도주 로부마 분지내 석유 및 가스분야에서 중요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출처 : Moza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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