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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푸아뉴기니, Manus 지역에 자체 참치가공공장 원해
- 관리자 |
- 2013-10-04 14: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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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Manus 주지사인 Charlie Benjamin이 Manus 지역에서 어획되는 모든 참치의 가공을 위한 참치가공공장 설립의견을 지지했다.
Charlie Benjamin 주지사는 솔로몬제도에서 열린 제4차 태평양지역참치포럼 중 한 방송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산업으로부터 제공받는 지역적 기여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이유로 PNG의 참치 어획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Manus 주민의 이익을 위하여, 수산당국 법의 개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Benjamin 주지사는 Manus 수역에서 어획된 참치의 대부분이, 후속절차를 위해 Lae와 Madang에 보내지기 때문에 동 사안이 매우 중요한 이슈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참치가 고도회유성 어족이기 때문에, Manus 해역에서 잡히긴 하지만 Manus 주민들은 이익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참치는 지역의 경계수역에서 어획된다.
Benjamin 주지사는 지방행정기관 및 저명한 참치업자들과 참치가공공장 설립을 논의했고, Manus 주민의 고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지했다고 말했다.
Benjamin 주지사는 앞서 언급한 두 주지사와 참치가공공장 설립에 대한 분쟁은 없었지만 함께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출처 : www.atu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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