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뉴스

OVERSEAS FISHERIES INFORMATION SYSTEM

원양산업뉴스

  • 일반
  • AR 연방수산협의회, 자국수역 내 새우어기 종료 결정
  • 관리자 |
  • 2013-11-25 17:48:47|
  • 5809
  • 메인출력

남위 41도 이남 수역에서 개체수 감소가 원인

 


 

아르헨티나 연방 수산협의회(CFP)가 새우 개체수가 상당히 적어져 지난 11월 1일부터 남위 41도 이남 수역에서 새우조업을 금지시키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 CFP 회원들은 노력 및 규모 단위당 새우 어획량 감소와 민대구 어획량의 상대적인 증가는 아르헨티나 수역 내에서 새우어기의 종료를 검토할 필요성을 낳았다고 설명했다.

CFP는 또한 11월 8일부터 남위 45도 이북과 서경 64도30분 이동(以東) 수역에서 (새우)어선 조업 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CFP는 아르헨티나 수산업조사개발연구소(Inidep) 소속 과학자들이 보내온 정보를 바탕으로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Inidep에서 보내온 정보에는 새우어선들로부터 입수한 최신 정보들이 기록되어 있다.

이와 관련 Inidep의 과학자들은 『가장 큰 규모의 새우 개체 수들은 남위 45도 이북 수역에서 보고되고 있으며 남위 45도 이남 수역에서의 새우 개체수 규모는 감소하고 있어 이 수역에서 새우 어선들의 활동은 감소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수산당국에 의해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10월 24일까지 아르헨티나의 새우 양륙량은 7만7,119.7톤으로 2012년 같은 기간 총 7만879톤에 비해 8.8% 증가했다.

올들어 9월말까지 아르헨티나 새우의 평균어가는 톤당 6,436 달러였다. L1 사이즈 새우는 톤당 7,100~8,500 달러, L2사이즈는 6,100~7,500 달러, L3 사이즈는 5,000~5,500 달러였다.

 

출처 : 원양산업지

첨부파일 목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