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반
- 주요 국가 초저온 참치어선 고령화 둔화 ...한국은 예외
- 관리자 |
- 2014-01-24 09:16:53|
- 5520
- 메인출력
한국 22년, 일본 20년, 대만 17년, 중국 19년 ... 유통관계자들 試算 결과
주요 국가들의 초저온 참치어선(소형 초저온 참치어선들 포함) 선령이 고령화되는 추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한국은 예외라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들의 신조가 계속되고 있는 대만과 중국 어선들의 선령이 젊어졌을 뿐만 아니라 일본도 유리한 어업지원사업에 따라 新船(개혁형 어선)이 건조되어 선령이 회춘(回春)까지는 아니더라도 해마다 노후화가 진행되는 악순환은 막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결과는 유통관계자들이 입항예정인 초저온 참치운반선에 어획물을 전재했던 어선들 중 선령이 파악된 어선들을 바탕(대상)으로 試算했던 결과에 따른 것으로 그 국가별 소형어선들을 포함한 초저온 어선들의 평균 선령은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전년 試算 결과이다.
△ 한국 = 22년(21년) △ 일본 = 20년 (전년 20년) △ 대만 = 17년(전년 19년) △중국 = 19년(전년 21년)
참고로 2013년과 2012년에 전재했던 어선들은 같지 않고 비교에는 다소 무리한 점이 있지만 전재했던 어선들의 과반수는 동일하다고 간주되어 국가별 평균 선령 실태와는 큰 불일치가 없다고 試算했던 유통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 지역
- 아시아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