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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뉴지 자유무역협정 요구
- 관리자 |
- 2014-03-07 14: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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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의 국립농민연합회의에서 Christ Harris 씨는 EU와 뉴질랜드가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공개협상을 진행해야 한다고 적었다.
뉴질랜드의 Lockwood Smith 위원장은 회의 연설에서 뉴질랜드가 세계무역기구 중 EU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6개국 중 하나라고 밝혔다.
위원장은 “EU에게 뉴질랜드는 위치한 지역이 전략적으로 좋은 아시아 태평양이며, 뜻이 맞는 동반자입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아시아를 경험해 보았고 그들 경제에 통합된 적이 있기 때문에 뉴질랜드는 EU와 동반자로서 독자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뉴질랜드가 WTO 6개국 중 유럽과 무역협정을 체결하거나 협상 한 번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Lockwood 위원장은 “우리는 유럽 생산 면에서 보면 작겠지만 아시아와의 경제‧정치적 성공은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자유무역협정은 뉴질랜드와 마찬가지로 유럽에도 유익할 것입니다. 동 협정은 매우 가치가 높고 EU에서 가장 종합적인 협정이 될 것입니다.”
Lockwood 상무는 뉴질랜드가 EU와 무역 협정으로 받을 혜택은 지난 30년 동안 동 국가의 농업이 변화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조금과 보호주의로 인해 ‘포도주의 호수(소비되지 않고 대량으로 남아 있는 포도주)’와 ‘양고기 과잉생산’으로 대표되었던 농업 분야가, 자유 시장 방식으로 변화하여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1970년대 뉴질랜드 보조금이 34%에 달해 양고기 수와 생산을 증가시켰으나, 쿼터와 높은 관세로 인해 경쟁력이 없는 시장이라고 전했다.
보조금을 줄이면서 와인 관세와 보호주의가 양의 재생산율 및 사체량 외에도 와인 분야의 성장과 질, 양 마릿수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Lockwood 상무는 “양의 재생산율이 23% 증가했고 사체량이 27%, 양고기 판매량이 89%나 증가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젖소 한 마리 당 유고형분도 31% 증가했습니다.”
그는 지난 15년 간 뉴질랜드 식품‧음료 수출이 연간 8.3% 증가했다고 말했다.
가공식품의 평균성장률은 지난 10년 간 15%였다.
Lockwood 상무는 뉴질랜드가 개최했던 금번 회의도 무역자유화를 수용하여 동남아시아 국가들(ASEAN)과 협정을 맺고, 중국을 WTO에 가입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전했다.
그는 뉴질랜드가 체결한 주요 무역협정으로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WTO는 포괄적 무역자유화에 우선해야 합니다. 우리 지역 협상은 다자체제에 장애물이 아니라 블록을 형성해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Lockwood 상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시아에서 뉴질랜드의 일화는 현대 자유무역협정이 공급망과 시장으로의 경제적 통합을 위한 수단 이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그들은 전략적인 정치 결과를 도출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영국과 농업적 전문 지식을 다량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EU-뉴지 자유무역협정은 전략적 투자와 우리에게 혜택을 주는 공급망‧시장 활동 통합에 필요한 수단을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가 지체하면 다른 이들이 이 기회를 잡게 될 것입니다.”
출처 : thefish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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