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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명태 TAC 25만7,000톤, 살오징어 30만1,00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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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1 13: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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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政審·資源管理分科會, ‘14년 명태 및 살오징어 TAC(안) 승인
일본 수산정책심의회 자원관리분과회는 최근 제64차 회합에서 2014년 어기(관리기간 : 2014년 4월~2015년 3월) TAC를 명태 25만7,000톤, 살오징어 30만1,000톤으로 하는 TAC(안)을 승인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또신문」과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명태 TAC는 2013년 어기에 비해 1만8,000톤이 감소되었다. 장관(大臣)관리분은 16만7,000톤으로 △동해(동해) 해역에 6,600톤, △오호츠크해역(그중 오호츠크해 남부) 5만3,000톤, △태평양해역 10만1,000톤이 각각 배분 된다.
(현)지사관리분은 9만6,400톤으로 북해도에 9만3,900톤을 배분한다. 그 물량 중 동해(동해)해역은 5,900톤, △ 오호츠크해 해역(그중 네무로시 해협) 2만톤, △ 태평양해협 6만8,000톤으로 각각 배정되었다. 기타(나머지) 2,500톤에 대해서는 아오모리, 이와테, 미야키, 아키타, 야마카타, 니카타 등 각 현에 기타물량(2,500톤) 중 약간의 물량을 배분한다.
살오징어는 관리기간을 종전 1~12월에서 4월~다음해 3월까지로 검토한다. 장관관리분 20만5,800톤 중 △ 충합저인망어업은 4만7,300톤, 중대형선망어업 1만4,600톤, △ 오징어낚시어업 6만5,000톤 △ 소형 살오징어 낚시어업 8만3,400톤으로 배분 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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