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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2월말까지 아르헨티나 해산물 양륙량 대폭 감소
- 관리자 |
- 2014-03-21 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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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43.1% 감소 ... 어류 및 연체류 감소, 갑각류는 증가
올들어 2월말까지 아르헨티나 항구들은 6만1,045.7톤의 해산물을 받아들였는데 이는 2013년 같은 기간 10만7,206.5톤에 비해 43.1%나 감소한 것이다.
총 6만1,045.7톤의 어패류 양륙량 중 어류는 4만1,670.8톤이고 연체류 1만1,545.1톤이며 갑각류는 7,829.8톤이었다고 아르헨티나 농축수산부(Minagri) 산하 수산양식청이 통계를 통해 밝혔다.
어류의 경우 18.1%의 양륙량 감소를 기록했는데 지난해 2월말까지는 5만861.5톤의 어류가 양륙되었다. 연체류는 76.8%의 양륙량 감소가 있었는데 2013년 같은 기간에는 4만9,741.6톤이 양륙되었다.
반면 갑각류의 경우에는 18.5% 양륙량 증가가 있었는데 2013년 같은 기간에는 6,603.4톤이 하역되었다.
올들어 2월말까지 가장 많은 양륙량을 보인 해산물은 민대구 2만2,078.9톤으로 기록해 2013년 같은 기간 2만6,528.4톤 대비 17%의 양륙량 감소를 보였다.
일렉스 오징어가 양륙량 2위로 그 뒤를 이었는데 1만921.1톤을 기록해 2013년 같은 기간 4만8,692.1톤 대비 77.6%나 양륙량이 줄었다.
조기류 양륙량은 2,772.9톤이었으며 새꼬리민태(호키)는 2,978.9톤이었고 노랑가오리 1.929.4톤이었다.
또한 파타고니아 가자미는 1,102톤이었으며 민어류 1,133톤이었으며 상어는 328.6톤이었고 홍대구 84.5톤, 빨간퉁돔 484.7톤 등이었다.
연체류의 경우 가리비 588.6톤이 양륙되었다.
패류의 경우 7,030.1톤의 새우가 양륙되어 2013년 같은 기간 5,514.9톤에 비해 27.4% 늘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마르 델 프라타는 항구에 3만4,582.2톤의 어류를 받아들여 국내 수산업의 선도적인 지위를 계속 유지했다.
추부트주 로손에는 6,726.8톤이 하역되어 2위의 양륙량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산타크루즈주 푸에르토 데쎄도는 5,374.7톤의 해산물을 하역했다.
지난 2월말까지 가장 많은 어획수준을 기록했던 선단은 신선어류잡이 선단으로 2만2,056톤의 해산물을 양륙했다. 그 다음 연안선단은 1만5,861.1톤, 국적 채낚기선들 9,836.6톤, 그리고 트롤선 6,750.8톤 등 순이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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