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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클랜드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4-03-21 14: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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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관리 기준이 인증에 기여 ... 잘 관리되고 지속가능한 어업 인정
포클랜드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잡이 연승어업이 해양관리협의회(MSC)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최근 콘솔리데이티드 수산회사(Conso lidated Fisheries Ltd. CFL)가 밝혔다.
이같은 사실은 남대서양 뉴스통신사인 「Merco Press」와 포클랜드 현지 언론매체인 「Penguin News」의 최근 보도에 의해 공개되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동 어업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어업을 대상으로 할때 포클랜드 내에서 실행된 수산업 관리 및 환경적인 조치들과 관련해 높은 기준들을 반영해 MSC 인증을 받은 첫 포클랜드의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어업이다.
동 어업은 2012년 8월에 평가에 돌입했으며 독립적인 MSC 인증기관인 ‘Intertek Fisheries Certi fication(前身 : Intertek Moody Marine)’가 3가지 원칙분야(파타고니아 이빨고기의 지속유지가능성, 어업활동의 환경영향 그리고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어업관리에 부과된 관리시스템)에 있어 잘 관리되고 지속가능한 어업인지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MSC 인증 과정에서 고객들(의뢰인들)로서 Conso lidated Fisheries는 포클랜드 수산업계와 포클랜드 정부(FIG)에 의해 권장되고 있는 지속가능성의 원칙들에 관해 국제적인 인정을 받기 위해 투자를 많이 할 것을 약속했다. Consolidated Fisheries는 포클랜드의 수산업의 보호자로서 포클랜드 수산청과 긴밀해 협력해 작업을 진행했다.
포클랜드 수산청은 포클랜드 수산업의 좋은 관리에 역점을 두고 있는 수산업 관리와 과학적인 연구조사를 책임지고 있다.
CFL은 1994년에 설립되었으며 많은 포클랜드 수산회사들과 개인들을 아우르고 있는 포클랜드 지역 회사이다. 이 회사는 어선 1척(CFL Gambler)를 소유하고 있으며 단일 목표어종인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를 대상으로 포클랜드 수역내에서 독점적으로 조업하고 있다. 이 회사는 합법적인 이빨고기 조업자연맹의 창립회원이며 포클랜드내에서 이빨고기에 관한 과학적인 조사연구 프로젝트들에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포클랜드 메로 연승어업은 영해로 측정된 기준선으로부터 3마일 이원의 포클랜드 내외측 보존수역 이내의 모든 수역들에 걸쳐 조업하고 있으며 조업수심은 600m 이상이다. Consolidated Fisheries Ltd.가 전체 쿼터를 보유하고 있는 동어업의 현재 TAC는 연간 1,200톤이다. 이와관련, 포클랜드 존 바톤 수산청장은 『포클랜드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연승어업이 MSC 인증을 획득한 것은 CFL, FIG(포클랜드 정부) 그리고 포클랜드에 있어 더없이 일반적으로 가장 멋진 뉴스이다. 이 어업은 포클랜드의 상업조업과 수산업 관리과정들이 메로(파타고니아 이빨고기)의 지속유지가능성 면에서 정도(正道)를 걷고 있으며 폭넓은 생태계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시키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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