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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포클랜드 일렉스 오징어 어업허가장 51척분 발급
- 관리자 |
- 2014-03-21 15: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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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순까지 총 허가장 100척분 중 약 50% 수준
올 포클랜드 일렉스 오징어 어기가 활기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왜냐하면 100척분의 허가장들 중 51척분이 발행되었으며 560만 파운드가 허가료로 납부되었다는 것을 포클랜드 수산청장이 확인했다고 남대서양 통신사인 「Merco Press」가 최근 보도 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존바톤 청장은 포클랜드 현지 언론매체인 「Penguin News」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렉스 오징어 어획은 가변적일 수 있으며 지난 몇 년간 어획 결과에 따라서 입어료가 환불되었다. 일렉스 오징어 어획은 어기가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상당히 좌우된다. 상당한 척수의 일렉스 오징어 선단이 지난 1월 내내 포클랜드 북방 약 400마일에 위치한 공해상에서 일렉스 오징어를 어획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에 포클랜드의 입어료 수입은 대략 1,050만 파운드였으며 2012년에는 950만 파운드였다.
바톤 청장은 또한 2014년 1월에 포클랜드 수역에서 조업하는 단 한 척의 연승선 ‘CFL Gambler’호로 ‘일렉스 오징어 어획연도’를 시작하는 흔치 않은 사례를 보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일렉스 오징어 어획활동은 1월에 종종 낮은 수준이었는데 이는 조업어선들이 크리스마스 연휴동안 항구에 정박해 있거나 다양한 이유로 인해 일렉스 오징어 어업으로부터 떠나 있었기 때문이다. 다양한 이유들로 항구를 떠나 있던 어선들은 통상 일정 수준의 트롤어업 활동을 하고 있었으며 따라서 조업어장들은 휴식을 잘 취했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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