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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감사관들, 아르헨티나 선박 및 가공공장 검사 예정
  • 관리자 |
  • 2014-03-24 15: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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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대표단이 2014년 9월에서 12월 사이에 선착장, 선박, 가공공장 등 시설검사를 위해 아르헨티나를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방문 중 국립농식품품질원(Senasa : National Service of Agrifood Health and Quality)의 공무원도 만날 계획이다.

 

대표단은 위생규정을 준수하는지 검사할 예정이며, 특히 Senasa 인원 업무를 확인할 것이다.

 

위생평가의 분석기술이 반드시 EU 규정에 의해 요구되는 프로토콜을 따라야 한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남부지역센터(Buenos Aires South Regional Center)에 따르면, 검사관들은 첨가제 이용을 확인할 것이다. 다환방향탄화수소 (PAHs)와 다이옥신 수치가 이에 해당된다.

 

검사관들은 또한 고등어, 멸치의 히스타민, 카드뮴 수치를 검사할 것 이라고 Pescare는 보도 했다.

 

수산자원은 고온에 노출될 경우 멸치, 오징어의 어분 축척에 의해 자연적으로 카드뮴이 발생하여 높은 수치의 히스타민으로 발전될 수 있다.

 

유럽 대표단의 Mar del Plata 방문은 지난 2010년 말 이루어 졌었다. 그 때 당시, 대표단은 지상설비(부유시설, 부두 및 연구소)의 운영 환경을 검사했었고, 금년에 확인될 개선사항에 대해 언급했었다.

 

유럽은 아르헨티나 수산 출하의 약 30퍼센트를 차지하는 주요시장이다.

 


Fishing vessels at the port in Mar del Plata. (Photo: Consejo Portuario Argentino)

 

출처 : www.f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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