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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냐, 수산연구 및 어업 감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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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4 11: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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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Uhuru Kenyatta 대통령은 첫 연구선 진수와 더불어 영해에서의 모니터링 및 개발계획을 발표하였다. The Standard Digital News는 Kenyatta 대통령이 “우리는 인도양의 우리 영해에서 생산력 증대 가능성을 탐색할 것이다. 수산자원 관리는 과학적인 연구결과와 어족자원 및 어업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하는데 달려 있다”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하였다. 본 연구선인 RV Mtafiti호는 플랑드로해연연구소(Flanders Marine Institute)와 벨기에의 과학연구기금(Fund for Scientific Research)이 기증하였다. 케냐 정부는 본 연구선을 해양학 조사와 연구, 그리고 케냐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Exclusive Economic Zone)의 어족자원 평가에 활용 할 것이다.


Kenyatta 대통령은 본 연구선 이외에도 현재 한 순찰선이 인도에서 건조되고 있다고 밝히었다. 그는 이어서 케냐가 비록 긴 연안선과 풍부한 어족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다의 어획량은 케냐에서 생산되는 총 어류량인 174,000 톤 중 불과 5%밖에 되지 않음을 밝히었다. 그는 이 이외에도 매년 불법, 미보고 및 미규제 어업에 의한 추적 손실액이 무려 1억1,460만 $에 달함을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는 또한 바다어업 실무팀이 바다어업에 의하여 1억3,760만 $을 벌 수 있다는 4년 전의 조사결과를 상기시키었다.


나일 퍼치(Nile Perch)의 자원량 감소에 따라 케냐는 아직도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있으며, 또한 개발하지 않은 배타적경제수역에서의 어업을 포함하는 비 재랙식 어업 증대에 의하여 어획량을 증가시켜야 할 입장에 처하여 있다. 그에 의하면 케냐는 현 잠재적인 어획량 및 어획액은 각각 150,000∼300,00 톤과 11억∼22억 $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Star신문은 “그러나, 연안지역에서 어민들이 의한 어류의 양육량 및 가격은 7,000 톤과 1,140만 $에 달한다”라고 보도하였다. 이번에 확보한 RV Mtafiti호는 이익 창출을 위한 정책개발, 식량안보 및 생물다양성 보존 등의 분야에서 크게 기여할 것이다. <자료: www.fis.com> 

 

출처 : www.thar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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