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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회 수산위원회, 3건의 인도양 수산업의정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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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3 09: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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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셀, 코모로스, 마다가스카르와 3건의 수산업 의정서

유럽의회(EP) 수산위원회는 최근 세이셀, 코모로스 그리고 마다가스카르와 3건의 새로운 수산업 의정서를 승인했다.
새로운 수산업 의정서는 유럽공동체 참치선단, 주로 스페인, 포루투갈 그리고 프랑스 국적 어선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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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공여금으로 3,070만 유로를 지불하게 되는 세이셀과의 수산업 의정서는 6년간 발효될 것이다.
이 의정서는 세이셀 군도 EEZ에서 조업이 허용되는 40척의 선망선들(스페인 국적선 22척, 프랑스 국적선 16척 그리고 이탈리아 국적선 2척)과 6척의 연승선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연승선들에 대한 어획기회들은 스페인 프랑스 그리고 포루투갈 어선단들에게 균등 배분될 것이다.
이 의정서는 2014년 1월 18일 이래로 잠정 시행되었다.
마다가스카르과와 협정(의정서)과 관련해 이 의정서는 2년간(2013-2014) 발효되며 96척(40척의 참치선망선들과 56척의 표층어선들)에게 어획기회들을 제공한다.
EU로 부터의 총 재정공여금은 총 300만 유로이며 이중 55만 유로는 마다가스카르(2007-2012 의정서에서 제공되었던 수산업계 수산업계 부양을 위한 총 공여금 보다 32만8,000 유로가 더 많은 수준임)의 수산업계를 신장시키는데 사용될 것이다.
어획기회들은 주로 스페인, 포루투갈 그리고 프랑스 어선단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코모로스와의 의정서에 관해서는, 이 의정서의 시행은 2014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며 EU의 총 재정공여금은 180만 유로이다.
이 의정서는 62척의 EU어선들(참치선망선 42척, 20척의 표층연승선)에게 어획기회를 제공하는데 이들 어선은 대부분 스페인, 포루투갈 그리고 프랑스 국적선들이다.
상기 3건의 의정서들은 유럽의회 전체의회에서 승인을 받아야 하며 유럽의회(EP) 전체회의는 4월 회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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