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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칠레로부터 회복한 수역의 오징어 잠재력에 고무
- 관리자 |
- 2014-04-23 09: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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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해양연구소, 점보오징어 최대 20만톤 등 서식 확인

페루는 최근 칠레와의 해상경계선 분쟁과 관련해 네덜란드 헤이그에 제소한 결과, 승소해 5만 평방킬로미터의 해상 수역들을 획득했다고 남대서양 통신사인 「Merco Press」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해상 수역에는 페루산 오징어 20만톤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페루 해양연구소(Imarpe)가 밝혔다.
이에 대해 Imarpe의 Germán Vásquez 소장은 『우리는 소형오징어 1만4,500톤을 잡았지만 그 해역에는 오징어만 해도 8만~20만톤이 서식한다는 희망에 찬 소식이 있다. 이건 페루 남부해역 어민들에게 있어 흥미로운 뉴스이다.』라고 말했다.
더욱이 점보오징어<상단 사진>에 더해 Imarpe 연구관들은 vinciguerria(앤쵸비의 유사어종)이 120만톤의 서식 사실을 밝혀냈다. 그리고 이 어종의 서식 밀도는 유사해역에서의 서식밀도 보다 더 높다는 사실이 (Imarpe의 연구관들에 의해) 부각되었다.
이 해역에서 발견된 다른 어종들은 황다랑어, 만새기 또는 그리고 황새치를 포함하는데 이들 어종들은 영세 및 상어어업 방식으로 어획될 수 있는 어종들이다.
Vázquez 이사장은 이 새로운 해양수역에 도달할 수 있는 영세어선들이 있다고 말했지만 Imarpe는 어민들이 더 큰 규모의 어선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이들 수산자원들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어민들에게 제안했다.
그는 연승선은 이 해역에서 4달 연속 머무를 수 있지만 소형어선들은 4일동안만 이 해역에 머무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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