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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연해주 외국인 투자 규모 4배 증가
- 관리자 |
- 2014-05-07 10: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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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투자액은 전체의 5%인 1천900만 달러
2013년 한 해 동안 외국인이 연해주에 투자한 액수가 전년보다 4.1배 증가한 17억달러를 기록했다.
연해주 정부의 보도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가 가장 많이 몰린 분야는 가공산업이었으며, 최대 투자국은 11억달러의 일본이었다.
이어 독일이 4억4천만달러, 중국이 3천1백만달러를 투자했으며, 한국의 투자액은 전체 외국인 투자액의 5%인 1천9백20만달러였다.
세르게이 시도로프 연해주 부주지사는 『현재 연해주에서는 농업과 수산가공업 등 여러 분야에서 몇 가지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석유가스화학 분야도 중요한 프로젝트의 하나로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오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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