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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러시아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어획량 77만4,500톤
- 관리자 |
- 2014-05-22 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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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자로 조업 거의 종료 ... 전년대비 0.5% 감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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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수산청은 지난 1월부터 시작했던 2014년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한 오호츠크해의 명태 조업이 지난 4월 9일자로 거의 종료(완료)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과 「미나또신문」이 각각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어기 오츠크해 포란명태 조업에는 극동의 93개사 소속의 164척이 참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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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란명태 전체 생산량은 전년(77만8,100톤)에 비해 0.5% 감소한 77만4,500톤으로 총허용어획량(TAC, 82만1,000톤) 대비 소진율이 지난해 92.6%에 비해 증가한 94.3%가 되었으며 연안어업을 제외한 러시아 배타적 경제수역에서는 포란명태 생산량이 전년대비 0.4% 늘어난 73만3,600톤이었다. 한편 이번 명태 어획량 집계는 오호츠크해 3개 수역, 즉 서캄차카수역, 북부캄차카수역, 캄차카․쿠릴수역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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