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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인도양 대형 눈다랑어 공급량, 감소 전망
- 관리자 |
- 2014-05-22 14: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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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공급량 3,500톤, 5월 이후에는 3,000톤 수준으로 감소 예상
본에 대한 인도양 대형 눈다랑어 공급량이 대형 연휴<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4.27.~5.6.)> 이후에 일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유통관계자들의 시산(試算)에 따르면 4월의 대형눈다랑어 공급량은 3,500톤 전후로 예상되지만 5월 이후에는 공급량이 월 3,000톤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인도양은 대만어선들이 가장 많이 조업하고 있는 수역이지만 소말리아 해적과의 분쟁을 피해 태평양과 동부인도양 이동하는 어선들이 늘었고 특히 대형연휴 이전에 전재를 마치고 동부인도양에서 조업하는 조업선들이 감소하기도 해 대형 눈다랑어 공급량이 감소하는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만어선들의 주 어장인 동부인도양은 작년 초봄까지는 300~400척 정도가 조업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이후 소말리아 해적들의 활동 범위가 확대되었지만 다른 어장들의 어황이 저조한 까닭에 그대로 동부인도양에 남아 있는 대만어선들은 150척 정도였다고 한다.
이것은 봄 이후에 형성되는 다른 어장으로 이동하는 어선들이 증가되었으며 동부인도양의 어황도 악화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유통관계자들은 『앞으로 동부인도양에 남아 있는 대만어선들은 50척 정도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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