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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슬란드 청어 트롤 및 선망어업,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4-06-19 16: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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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어업으로 인정 받아 ... 해외시장에서 입지 강화 기대

 

아이슬란드인 Samherji hf사와 Síldarvinnslan(부분적으로 Samherji hf사가 소유)가 최근 청어어업을 대상으로 MSC(해양관리협의회) 인증을 획득했다고 수산전문지 「The Fish Site」가 최근 보도 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 춘계산란 청어와 아이슬란드 하계 산란 청어어업은 연간 총 91,000톤 미만의 청어를 양륙하고 있는데 양륙량 비중은 노르웨이 춘계산란 청어의 경우 24.95%의 비중을, 아이슬란드 하계산란 청어의 경우 28.84%의 비중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이번 인증은 6척의 부어류 트롤선들과 해상에서 어류를 가공하고 있는 1척의 가공선을 포함하고 있다. 

 

아이슬란드 법에 따라 이 가공선은 항상 1명의 과학옵서버를 승선시키고 있다. MSC 인증평가에 포함된 모든 청어 어획물들은 식용은 물론 어분생산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 정형찌꺼기용을 사용된다. 

 

Sildarvinnslan hf사는 아이슬란드의 부어류 어획 및 가공회사이자 어분과 어유의 최대 생산자이기도 하다. 

 

Sildarvinnslan hf사의 Gunnthor Ingvason CEO는 『이번 MSC 인증은 우리가 현재 청어어업에 대한 인증은 물론 가공업에 대해서도 인증을 획득했기 때문에 청어 어업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인증을 통해 해외시장에서 우리 청어어업의 입지는 강화될 것이며 이번 MSC 인증은 우리 고객들에게 우리가 지속가능하게 청어어자원들을 활용하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고 있다. 우리는 이 인증을 우리의 시장입지를 강화시켜 줄 하나의 도구로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동 어업의 주요 유럽시장들은 폴란드, 프랑스,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라루스이며 아프리카의 최대 시장인 나이지라아도 동어업의 시장에 포함 된다. Sildarvinnslan hf사에서 생산된 어분은 사료 생산국들인 주로 서부 유럽으로 수출된다. 

 

MSC의 아이슬란드, 패로제도&그린란드 담당 과장은 『이번 인증은 아이슬란드 부어류업계를 위해 대단한 뉴스이다. Samherji사는 이번 평가를 시작해 완료했다. 이번 평가과정을 시작한 후에 아이슬란드 지속가능한 수산업(ISF) 회사가 설립되었으며 ISFMSC의 주요 고객이다. Samherji사는 ISF사의 주주로 ISF사와 이번 인증을 공유할 의도를 갖고 있다. 폭넓고 다양한 수출시장들에서 MSC 인증 라벨은 이들 회사의 청어를 지속가능한 아이슬란드산 어류로 입증을 받은 것으로 유용한 수단이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 대해 FCI 인증회사는 이번 MSC 인증 허가 조건으로 2가지를 꼽았는데 허가조건들을 통해 아이슬란드 어업 관리를 칭찬했다. 

 

- 인증기간동안 공식적인 어획관리규정들을 개발한 조건 

 

- 동어업에서 부수어획되는 고등어 부수어획을 관리한 조건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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