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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수산물 수출 금액 증가 불구 물량 감소
- 관리자 |
- 2014-08-22 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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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4월말까지 ... 금액면에서 21억4,500만 달러로 전년동기比 27.5% 늘어
올들어 4월말까지 수산물 수출은 21억4,500만 달러로 2013년 같은 기간 16억8,200만 달러에 비해 27.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수출물량은 2013년 47만3,600만 달러에서 2014년 43만5,700톤으로 변경되면서 8%의 감소를 기록했다고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SUBPES CA)이 보고했다.
냉동 제품들은 수출된 물량에서 더 높은 비율을 보인 제품들이었는데 이들 제품들은 총 수출물량에서 54.3%를 차지했다. 냉동제품들에 이어 어분이 수출물량 비중에 있어 2위를 지록했으며 냉장 신선제품들과 건(乾) 해초가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런 사실은 SUBPESCA에 의해 발행된 ‘최신 수산업 및 수산양식 부문 보고서’에서 지적되었다.
SUBPESCA로부터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칠레의 주요 수출제품은 대서양산 연어로 칠레의 해외판매분중 47%(1억80만 달러)를 차지했다. 그 다음은 태평양산 연어로 수출액의 16.7%를 차지했으며 무지개 송어가 그 다음 순위였다.
칠레 제품들은 92개국을 향해 수출되었다. 그중 9개 국가들은 칠레의 총 해산물 및 수산양식 제품 수출의 79.8%를 담당했다. 이들 국가들중 수출이 두드러진 국가들은 미국, 일본, 브라질, 중국과 러시아였다.
포획부문에 대해 어류 누계 수출(올 4월말까지)은 물량면에서 17만7,700톤, 금액면에서 3억8,520만 달러에 달했다.
올들어 4월말까지 어분은 7만9,700톤, 1억1,650만 달러가 해외로 수출되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만7,600톤, 1억6,19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어분의 가장 중요한 수출 목적국은 중국, 한국, 스페인, 일본 그리고 이탈리아였다.
냉동수산물 제품(냉동수산물)에 대한 해외판매는 1억4,460만 달러로 이는 2013년 같은 기간에 비해 9.1%의 감소를 나타냈다.
냉동 수산물들은 주로 나이지리아, 미국, 한국으로 수출되었다. 그 수출비율을 살펴보면, 각각 22.9%, 14.8% 그리고 9.8%였다.
신선냉장 제품들에 대한 해외수출은 올들어 4월말까지 5억3,780만 달러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7.4% 늘어난 것이다.
더욱이 올 4월말까지 6만2,400톤의 신선냉장 제품들이 수출되었는데 이는 2013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6%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한편 수산양식부문의 수출은 이 기간동안 총 수출의 금액면에서는 82%, 물량면에서는 59.2%를 각각 차지했으며 금액은 17억6,000만 달러이고 물량은 약 25만8,000톤이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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