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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TTC 본회의, 눈다랑어 등 현행 관리조치 계속 실시
- 관리자 |
- 2014-08-22 09: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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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다랑어와 황다랑어에 대해 보존관리조치는 현행대로 계속 시행
일본 수산청은 7월 22일,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페루 리마에서 개최되었던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제87차 본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일본 수산전문지인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눈다랑어와 황다랑어에 대해 보존관리조치를 현행대로 계속해서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한다.
현행 조치는 ‘△ 연승어업=눈다랑어의 국별 어획쿼터 설정(일본은 3만2,372톤) △선망어업=62일간의 전면 금어(禁漁), 근해특정구에서의 1개월간 금어(禁漁)’ 이다.
이번 회의 결과, 일본이 제안했던 대형선망어선들의 어창 용적 삭감 조치는 부결되었지만, 과잉어획이 계속되고 있다는 인식에는 의견의 일치를 보아 향후 구체적인 대책에 대해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일본 수산청은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에서 대형선망어선들의 어획능력 삭감 대책 마련에 관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어 계속해서 IATTC에서도 대형선망어선들의 규제 강화를 검토할 것을 요구할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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