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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 우루과이의 대륙붕 확대 승인
- 관리자 |
- 2014-09-19 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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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의 200마일 → 350마일로 연장 적용’ 제안 국제연합이 받아들여
국제연합(UN)이 마침내 우루과이의 대륙붕을 기존 200마일에서 350마일로 확대해 달라는 우루과이 정부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리하여 우루과이는 대륙붕 확대 적용을 승인받은 남미의 첫 국가가 되었다.
유엔해양법협약(The Convention on the Law of the Sea of the United Nations)은 우루과이의 주문을 옹호했다.
우루과이의 주문은 ‘우루과이가 해양서식지와 어업활동에 관한 배타적 권리를 가질 수 있는 8만500 평방 킬로미터의 해양대륙붕을 추가로 확보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권고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루과이의 손을 들어준 이번 판결은 2015년 2월부로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우루과이 뉴스매체인 「La Red 21」이 최근 보도했다.
새로 허가된 새로운 해양대륙붕 수역은 우루과이 국토(땅)면적의 약 50%와 맞먹는 것이다.
한편, 우루과이 정부는 자국의 대륙붕이 200마일 이원으로 효율적으로 확대돼야 한다는 점을 증명해 내기 위해 수년간 기술적이고 과학적인 정보수집을 추진해야만 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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