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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잠비크와 중국, 어항 관련 협정 체결
- 관리자 |
- 2014-10-10 16: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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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라市 중부 어항 재건 자금(차관) 1억2,000만 달러 조달이 목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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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와 중국 정부가 베이라市<(Beira, 모잠비크 소팔라주(州)의 주도(州都)> 중부에 위치한 어항 재건에 자금조달을 위한 협정에 서명했다고 아프리카 현지 뉴스매체인 「allafrica」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모잠비크의 마누엘 창(Manuel Chang) 재무장관과 중국 대사인 리찬 후아(Li Chanhua)씨가 각각 서명한 이 협정은 미화 1억2,000만 달러의 장기 저리(低利) 차관에 관한 모잠비크 정부와 중국 수출입은행간 합의를 위해 필요한 조치이다. 협정 서명식 후에 모잠비크 창 재무장관은 『이 협정은 2013-2015년 기간동안 모잠비크의 최우선 프로젝트의 범주에 들어 있다. 이 협정은 장기 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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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低利) 차관 조달을 위해 중국 정부에 제출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베이라 어항의 재건이 모잠비크 중부, 특히 소팔라주(州)의 경제에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베이라市 어항 재건 작업이 완료되면 이 어항은 연간 7만톤의 수산물을 처리할 것이라고 그는 내다봤다. 이 재건사업은 새로운 일자리들을 창출할 것이며 어항의 냉동 및 저장용량을 증가시킬 것이다. 중국의 Li 대사는 이 협정이 베이라항을 위해 좋은 전망을 열어주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우리는 양측이 이 어항의 확장을 가능한 한 빨리 시행하기 위해 예비작업에 속도를 낼수 있기를 희망한다.』말했다. |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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