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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칠레 해양수산물 수출,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
- 관리자 |
- 2014-10-23 13: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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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8월말까지 36억8,890만 달러 ... 냉동제품, 수출증가에 이바지

올들어 8월말까지 칠레의 해양수산물(수산업 및 수산양식업) 수출은 36억8,890만 달러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0억5,963만 달러에 비해 20.6%의 증가가 있었다.
이 기간동안 수출물량은 2013년에 81만9,200톤에서 올해 81만2,00톤으로 변하면서 0.9%의 감소가 있었다고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SUBPESCA)이 보고했다.
냉동제품들의 수출판매는 물량면에서 최다였는데 총 수출물량중 48.7%나 차지했다고 SUBPESCA가 수산업&수산양식 부문 최신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그 다음 많은 수출품목들은 어분(21.2%), 냉장된 신선제품들(14.5%) 그리고 건(乾) 해초(7.2%) 순이었다.
FOB 가격면에서의 주요 증가는 냉동제품들과 신선 냉장제품 부문에 있었는데 이 제품들은 각각 39.3%와 13.1%의 증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어분과 어유가격은 하락 했다.
SUBPESCA 통계에 따르면 주요 수출어종(품목)은 대서양 연어로 총 수출금액 중 48.3%(17억8,100만 달러)를 차지했다. 그 다음은 태평양 연어(10.5%), 무지개송어와 부어류 順이었다.
포획부문과 관련해 올들어 8월말까지 누계 어류 수출금액은 8억2,560만 달러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8% 증가했다.
냉동제품들의 해외 판매는 총 20억2,530만 달러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6억4,750만 달러에 비해 22.9%의 감소를 나타냈다.
통조림 제품들의 경우 수출은 올 8월말까지 총 5,88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8%의 감소를 기록했다.
이 기간동안 수산양식부문의 수출은 28억6,300만 달러로 총 수출금액 중 76.6%를 차지했으며 물량면에서는 총 43만300톤으로 총 수출물량 중 53%를 차지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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