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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C, ‘지속가능한 수산업 기준’ 자료 개정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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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3 13: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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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4월 1일부터 ‘MSC 인증’ 평가 돌입하는 모든 수산업에 개정 기준 적용

 



해양관리협의회(MSC)는 2015년 4월 1일부터 적용하게 될 지속가능한 어획(수산업)에 대한 기준 자료 개정판을 발간하고 이 기준 적용에 착수했다고 MSC가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MSC 수산업 인증 요구조건 2.0판’은 수산업 과학 및 관리에 관한 가장 최신 정보를 반영하고 있다. 이 기준은 지난 2년간에 걸쳐 개발되었으며 수산업계 전문가들, 과학자들, NGO들, MSC 파트너망과의 연중 협의를 거쳤다. 이 기준은 전세계 MSC 이해관계자들의 전문지식을 아우르고 있다.

 

이러한 최신기준들은 부수어획 완화, 취약한 해양생태계, 노동착취 등 많은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MSC 인증은 어자원 보호와 다가올 세대들을 위한 생계를 보장하기 위해 가장 최신의 실행 절차를 계속 채택할 것이다.

 

(MSC기준)준수평가기구들(CABs)은 현재 MSC의 개정사항들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6개월을 소요될 것으로 보고 2015년 4월 1일부터 MSC 평가에 돌입하는 모든 수산업은 업데이트된 기준으로 평가를 받을 것이다.

 

MSC 기준에 따라 이미 인증을 받은 수산업은 2017년 10월 1일 이후에 시행되는 첫 재평가시에 업데이트된(개정된) 기준을 적용해야만 할 것이다.

 

다음은 개정된(업데이트된) 10가지 사항이다.

 

1. 특별한 고려사항들이 있는 경우 취약한 해양생태계(VMEs) 보호는 반드시 해야 함

 

2. MSC 수산업은 부수어획종과 관련해 누적되는 부정적인 영향을 양산해 동 수산업이 위험에 처하게 해서는 안됨.

 

3. 수산업은 어획시 원치 않은 어종들의 사망을 줄일 수 있는 대체조치를 정기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임.

 

4. 강화된 요구 조건들로서 상어지느러미 채취는 MSC 수산업에서 발생해서는 절대로 안됨.

 

5. 이해관계자들과의 6년에 걸친 협의에 따라, 완전히 새로운 불이행 기준은 강화된 연어 수산업에 대한 평가에 도입되었음.

 

6. 서식지에 대해 위험에 기반한 새로운 프레임워크(RBF) 평가 방식은 (어류 등에 대한) 자료가 현재 제한된 상황에서 이 자료의 이용을 위해 가동 중임.

 

7. 개정된 사후관리 심사와 재평가 조건들은 수산업 고객들이 부담하는 평가비용을 최소화할 목적으로 개발되었음.

 

8. 독립적인 동업자 평가 대학(independent Peer Review College)은 더 표준에 맞고 효과적인 동업자 평가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창설되었음.

 

9. MSC의 요구조건들은 수산업으로 부터 생산된 해산물들에 관한 더 효과적인 이력(履歷)사항들을 공급망에 제공하기 위해 추가되었음.

 

10. 노동 강요(착취) 위반행위로 기소된 회사들은 MSC 인증에 부적격할 것임.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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