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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동부태평양 황다랑어·가다랑어 선망어업 MSC인증 돌입
- 관리자 |
- 2014-11-19 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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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어업의 조업에 관한 세부적이며 투명한 정밀검사 실시

북동부태평양 황다랑어․가다랑어 선망어업이 해양관리협의회(MSC)의 독립적인 평가절차에 돌입했다고 수산전문지 「The Fish Site」와 「Fis」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Dan Averill 미국의 MSC 수산업 지원 과장은 『우리는 동 어업이 MSC 인증평가에 돌입한다는 결정을 환영한다. 이 평가는 동 어업의 조업에 관한 세부적이고 과학적인 그리고 투명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아울러 어자원 및 폭넓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정보도 알려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평가의 고객은 ‘지속가능한 참치 태평양 연맹(Pacific Alliance for Sustainable Tuna)으로, 이 연맹은 북동부태평양에서 황다랑어와 가다랑어를 어획하고 있는 5개의 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그룹이다.
어획물의 대부분은 멕시코, 유럽 그리고 남미에 통조림 참치와 냉동 로인 형태로 수출되고 있다.
‘지속가능한 참치 태평양 연맹(Pacific Alliance for Sustainable Tuna)은 MSC에 의해 설정된 기준 즉, 동 어업이 엄격한 과학적인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SCS 글로벌 서비스(SCS Global Services)를 선택했다.
‘지속가능한 참치 태평양 연맹’을 대표하는 Luis Lazaro Valles씨는 『우리 회원사들은 건강한 해양과 지속가능한 어업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우리는 건강한 해양생태계의 한 부분인 우리 어업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어업절차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도록 100%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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