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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북방 4개섬 주변수역 조업 日어선, 내년 조업조건 합의
- 관리자 |
- 2014-11-19 18: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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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러간 교섭 통해 ... 일본 명태 자망 등 금년과 동일한 조건으로 조업
내년 연초부터 조업하는 일본의 북방(北方) 4개 섬 주변수역의 「안전조업」에 대한 일본어선들의 조업 조건은 명태 자망 등의 경우 금년과 동일하게 합의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또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24일 일본측 민간교섭단과 ‘러시아 연방 수산청 및 보안청’ 간에 일본의 북방 4개 섬 주변수역의 「안전조업」에 대한 일본어선들의 조업 조건들이 타결되었다.
일본측 민간교섭단은 북해도수산회 高橋英明 부회장, 북방四島주변해역조업대책협의회 田中勝博 회장, 羅臼<북해도 라우스 정(町)>漁協 藤本巧 지도부 차장, 대일본수산회 阿部勇 사업부 고문으로 조직되었다. 옵서버 자격으로 일본 수산청, 외무성, 북해도 담당자도 함께 참석했다.
러시아 정부측과의 교섭은 지난달 21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려, 예정대로 4일간 일정을 마치고 타결되었다.
일본측이 지불해야 하는 협력금(지불협력금) 2,1 30만엔, 기기공여비 2,110만엔 모두 금년(2014년)과 동일한 조건이다.
(이하, 漁業업종명, 어획량, 조업척수, 조업기간 순임)
△ 명태 자망 = 912톤, 20척, 2015년 1월 1일~3월 15일 △ 임연수어 자망 = 1,060톤, 20척, 9월 16일~12월 31일 △ 문어 공조(空釣, 미끼 없이 하는 낚시질) = 208톤, 8척, 1월 1일~1월 31일 및 10월 16일~12월 31일 △ 가자미, 대구(태평양산) 등 기타 어종 = 232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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