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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F-서부아프리카국가들, ‘지속가능한 참치어업’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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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6 17: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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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참치어업의 책임있는 수산업 원칙과 최선의 실행절차 진흥 등 합의
COMHAFAT로 알려진 ‘대서양을 경계로 하는 서부 아프리카 국가들의 수산업 협력 장관 회의(ATLAFCO)와 지속가능식품재단(ISSF)이 참치어업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진흥시키기 위한 공동목표를 바탕으로 실무(협력)관계를 공식적으로 진전시켰다.
ATLAFCO는 서부아프리카 연안의 참치어군에 대해 생태학적으로 건전하고 생산적인 생태계들을 조성하는 것을 옹호하고 있다.
ISSF의 수잔 잭슨 회장은 『이 기구(ATLAFCO)의 서부아프리카에 관한 지식과 전문지식(기술)은 서부아프리카 전역(全域)에서 ISSF의 역량을 계속적으로 강화시켜 주고 있다』며『이러한 상황이 참치어업에 도래할때 이 지역에 리더로서 우리는 공식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서부아프리카 연안국가들과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ATLAFCO의 Abdelouahed Benabbou 사무총장은 『이번 합의를 통해 ATLAFCO는 회원국 수역에서 책임있고 지속가능한 어업에 관한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지속가능한 어업절차를 진흥시켜 전세계 수산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에 충실하는 동반자의 일원으로서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ISSF와 ATLAFCO간 협력 합의 내용을 다음과 같다.
• 참치어업에 대한 책임있는 수산업 원칙과 최선의 실행절차 진흥
• 서부아프리카 대서양 연안국 당국들과 ICCAT에서 총 참치어획량과 어류군집장치(FAD)에 관한 자료의 수집과 보고
• 전자 모니터링과 지역옵서버프로그램 등 참치어업에 있어 모니터링 통제 및 감시 방식 개선
• 허가 및 용선 약정에 있어 투명성, 의무 그리고 일관성 강화
• 수산과학 및 참치 어자원의 관리에 관한 ATLAFCO 회원국들의 역량 강화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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