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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슬란드 해양업계, 자국 GDP의 30%까지 생산
- 관리자 |
- 2014-12-17 18: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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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체 고용인원의 15-20% 담당 ... 수산업 등 관련 분야 포함

아이슬란드 오션 클러스터(Icela ndic Ocean Cluster)에 의해 발간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해양산업은 아이슬란드 국내 총생산의 25-30%를 생산하고 있으며 고용인원의 15-20%를 고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보고서는 지난해의 아이슬란드 오션 클러스터가 지난해 미친 영향과 지난해 거둔 실적을 기술했는데 여기에는 수산업, 해산물 가공, 해양과학기술, 생물공학 수산양식 그리고 관련 서비스 부문을 포함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2013년에는 아이슬란드 수산업계에 있어 상당한 투자 급증이 있었으며 신선 수산물의 수출이 증가되었고 해양관련 교육, 활기찬 해양생물기술 부문의 수요를 증가시키면서 해양과학기술에 있어 성장이 계속되었다는 점을 발견했다.
아울러 흰살생선 어획이 증가되었고 부어류 어획이 감소되었다는 점도 찾아냈다. 이러한 경향들의 많은 부분은 가까운 미래에도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보고서 저자들 중 한 사람인 경제학자 Hau kur Gestsson씨는 수산업 분야에 있어 투자 증가는 가치 창출과 원료어 창출의 증가에 관한 신호를 준다.
Haukur Gestsson씨는 『2008년 이래로 대차대조표를 상당히 개선시킨 후에 아이슬란드 수산업은 신조어선들과 향상된 어선들에 대한 막대한 투자를 시작했다. 이는 관련 재정의 개선을 나타내는 반면 이러한 투자들은 또한 해상에 반대되는 육상에서 가공되는 해산물이 더 많아지는 경향을 충족시키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더 나은 원료어의 이용에 대한 기회를 가져다 준다. 2008년 이래로 육상에서 어류가공 일자리들은 67% 증가한 반면 어로조업 분야의 일자리는 15% 일자리가 감소했다.』밝혔다.
아이슬란드 해양과학기술분야는 아이슬란드의 가장 급속히 성장하는 산업들중 하나이며, 이 분야는 2008년 이래로 연간 10-15% 성장했다.
이 보고서의 공동저자인 경제학자 Bjarki Vig fusson씨는 『지난해 아이슬란드 해양과학기술 분야는 가장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어류 가공기술 및 어류 포장기술에 힘입어 전체적으로 12% 증가 했다. 이 사업들 중 많은 사업체들은 꽤 강해졌으며 지속가능하게 국제적인 기준에 맞춘 생산조업을 증가시켰다.』고 설명했다.
* 용어해설
○ 클러스터(Cluster) : 특정분야의 기업체, 원물공급자, 서비스 공급자, 관련산업의 기업체, 대학,
연구소 등이 함께 모여 협력 또는 경쟁하는 지리적 집중체를 의미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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