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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 러 수역 日어선 어획할당량 전년比 1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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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22 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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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할당량, 전년대비 90% 감소가 日어선의 어획할당량 감소 원인

할당량, 꽁치 5만1,370톤 명태 1,500톤 등 ... 日-러어업위원회 결과

 

러시아 200해리 수역에 대한 일본 어선들의 2015년 어기 어획할당량이 전년대비 10% 감소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또 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200해리 수역에 대한 일본 어선들의 2015년 어기 어획할당량은 총 6만2,396톤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일본 어선들의 2015년 어기 어획할당량이 10% 감소한 것은 명태의 할당량이 전년대비 90% 감소된 것이 원인이다.

 

이에 대해 일본 수산청은 『명태 어업자들은 (일본 수역에서의) 경영악화로 2015년 출어를 보류하고 있다. 할당량을 줄여달라는 요청을 받아 교섭했다.』고 밝혔다.

 

일본 어선들의 2015년 어기 어획할당량은 지난 12월 9일 개최되었던 「일본-러시아 어업위원회 30차 회의」에서 정해졌다.

 

어종별 어획할당량은 꽁치가 전년과 동일한 5만1,370톤, 명태가 전년대비 90% 감소된 1,500톤, 오징어가 전년수준인 7,007톤, 대구가 전년대비 30% 늘어난 1,109톤 등이었다.

 

러시아측에 지불되는 협력금은 전년대비 90% 감소된 3억2,913만엔이었다.

 

조업척수는 전년과 동일한 546척이었다.

 

유상입어(有償入漁) 할당량은 2,026톤으로 결정되었다. 조업척수는 전년대비 50% 감소된 22척이었다.

 

러시아에 지불되는 보상금(댓가금, 입어료)은 전년대비 60% 감소된 8,744만엔으로 결정되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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