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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 필리핀 참치 양륙량, 12년만에 최고 수준 달성
- 관리자 |
- 2015-02-24 14: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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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 산토스시의 경우 2014년에 19만3,867톤 양륙 ... 전년대비 14% 늘어
2014년 필리핀 제너럴 산토스시에서 참치 양륙량은 19만3,867톤으로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참치 양륙량은 참치 어군 감소에 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근 12년 내에 최근 수준이다.
2014년은, 지난 2011년의 경우 최근 6년 내에 최저수준인 불과 11만2,890톤의 양륙량을 기록했던 이후 3년 연속 참치 양륙량 증가를 나타냈다.
참치 및 참치류 중 80%이상은 통조림 제조 및 가공공장들과 관련되어 있다.
냉동참치 양륙량은 2014년에 9만2,387톤으로 전체 양륙량 중 47.65%를 차지했다.
제너럴 산토스시 어획량이 7년 전에 감소를 시작한 후에 제너럴 산토스시 참치 통조림 가공공장들은 마닐라와 다른 외국 원산국들로부터의 수입 압력을 받아왔다.
지난 7년에 걸쳐 제너럴 산토스시 통조림 참치수요의 53%는 마닐라(23.38%)와 외국수입산(76.62 %)에서 수입된 냉동참치에 의해 공급받았다.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는 2000년 이래로 참치어자원의 과도어획에 대해 경고를 시작했다.
WCPFC는 이러한 우려스러운 감소를 과도어획과 기후변화 탓이라며 비난했던 반면 제너럴 산토스시 생산업자들과 참치 어업회사들은 제너럴 산토스시 어획량 감소가 주변국인 인도네시아 등 국가들간 자원보호주의 탓이라고 주장했다. 인도네시아는 필리핀 어업회사들에게 인도네시아 수역에 입어하려면 인도네시아 가공제조시설에 투자할 것을 요구하기 시작했다고 아시아 지역 인터넷 신문매체인 「Asian Correspondent」가 보도했다.
인도네시아는 2006년에 필리핀 어업회사들을 타 어장으로 보내면서 필리핀과의 양자 간 어업협정을 끝내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몇 척의 필리핀 수퍼선망회사들은 통조림과 가공시설들을 파푸아뉴기니와 인도네시아에 건립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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