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반
- 중국 신조 예정 초저온선 중 소형이 2/3 차지
- 관리자 |
- 2015-03-23 15:40:04|
- 4017
- 메인출력
신조예정 참치선 총 32척 중 21척이 소형
현재 신조예정인 중국의 초저온 참치어선들중 소형이 2/3나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2월19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는 유통관계자들이 조사한 자료에 따른 것이다.
현재 신조예정인 중국의 초저온 참치어선들은 32척으로 이중 21척이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이었다고 한다.
중국의 소형 참치어선들은 대만으로부터 수입된 중고선이 많은 실정이다. 이들 어선들은 태반이 지역수산관리기구(RFMOs)의 선명등록 회피를 목적으로 단기간에 건조된 것인 만큼 선령이 불과 10~15년 정도인데도 선체의 손상이 뚜렷해 구정월(설날) 연휴 기회에 신조를 하려는 어선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다만 어획물의 일선매(一船買, 어획물을 배떼기로 판매하는 것) 가격이 대형 초저온어선들 보다 높은 곳이 드물지 않다. 이와함께 연료비가 저렴해서 운항효율이 좋은 것 등을 이유로 하는 신조 건조도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는 중국의 초저온 어선들중에서 소형어선들의 비중이 늘어나는 것은 확실한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원양산업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