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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어기 포크 오징어 조업에 총 106척 허가 득해
- 관리자 |
- 2015-03-23 16: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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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낚기선 105척과 트롤선 1척, FK 해역에서 조업 가능
포클랜드 존 바톤 수산청장은 최근 2015어기 포클랜드 수역 일렉스 오징어 조업에 총 106척이 어업 허가를 득했다고 밝혔다고 남대서양 통신사 「Merco Press」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15일부터 시작된 포클랜드 일렉스 오징어 조업에 채낚기선 105척과 트롤선 1척이 각각 어업허가장을 발급 받았다고 발표 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입어허가척수는 2014년과 동일한 수준이다.
이에 대해 포클랜드 존 바톤 수산청장은 『공해에서 조업은 상당한 어선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미 시작되었는데 다소 적당한 일렉스 오징어 어획량을 보고하고 있다』고 존 바톤 청장은 ‘포클랜드 수산위원회’ 회의에서 밝혔다.
한편, 존 바톤은 로리고 오징어 어기는 2월 24일에 시작되었으며, 로리고 오징어 어군에 대한 사전 조사는 과학자 3명이 조업선인 ‘Baffin Bay’호에 승선해 2월 8일에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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