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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오호츠크해 명태 어획량, 34만톤2,800톤
  • 관리자 |
  • 2015-03-23 16: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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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어장인 서캄차카 해역 명태 어획 호조 ... 2월 22일 현재

북해도기선연합회에 따르면 오호츠크해에서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해 생산된 포란명태 어획량은 올들러 2월 22일 현재 34만2,800톤으로 나타났다고 일본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현재 명태 주어장은 서캄차카 해역으로 전업선 조업 중에 있는 트롤선 109척 중 106척이 집중해 조업을 실시하고 있다.

 

서캄차카 해역에서는 1일 척당 평균 108톤을 어획하고 있다.  

 

명태 어획물 평균 체장은 42.4cm, 암컷비율 51%, 포란율 4%이다. 

 

2월 22일까지 해역별 어획량은 각각 서캄차카가 15만7,900톤, 어기초반에 주어장이었던 북부 오호츠크가 15만7,000톤, 캄차카·쿠릴해역이 3만4,300톤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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