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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OFA, 레위니옹에 사무국 설립 확정
- 관리자 |
- 2015-04-07 14: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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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15년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모리셔스 플릭엔플락에서 남인도양수산협정(SIOFA) 제2차 당사국회의가 개최되어, 7개 회원국 및 옵서버 등 40명이 참석함
※ 주요 의제 : △ 사무국 유치 제안서 검토, △ 의사절차규칙 및 재정규칙 수립, △ 자망 사용금지, VME 보호 등 보존관리조치 제안서 검토
ㅇ 사무국 유치를 제안한 EU(프랑스 속령 레위니옹) 및 모리셔스는 회의 말미까지 경쟁양상을 보였으나, 양국이 레위니옹에 사무국을 설치하기로 최종 합의함에 따라, 총의로 이를 확정함
- 당사국회의는 격년마다 모리셔스에서 개최 예정(’17, ’19, ’21년 등)
ㅇ 금번회의에서는 남인도양 협정수역 내 심해자망(deep-sea gillnet) 어구사용을 금지하기 위해 ‘심해자망 미사용 잠정 권고안*’을 채택하고, 향후 VME(취약한해양생태계)보호 및 저층트롤 조치를 마련키로 합의함
ㅇ 우리나라는 ’13년 기준 저연승어선 3척 및 저층트롤 1척이 각각 이빨고기(153톤) 및 빛금눈돔(713톤)을 목표 조업함
< 권고 15.01 : 심해자망 잠정 권고 >
1. 체약국은 SIOFA 수역에서 자망어구를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한다. 2. 동 잠정 권고안은 ’16년 당사국회의 마지막 날에 만료된다. 3. 동 잠정 권고안이 ’16년 당사국회의에서 채택될 경우 한 달 후 발효된다. |
출처 : 해외수산협력원 국제수산기구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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