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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청어어업, MSC에 의해 지속가능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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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1 15: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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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 블루 에코라벨 부착해 판매 가능 ... 2014년 3,000톤 넘게 양륙

  



 

프랑스 청어 생산업자협협회(FROM Nord)는 프랑스 청어어업이 지속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기 때문에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획득했다고 수산전문지 「thefishsite」이 최근 보도했다.

 

독립적인 감사기관에 의한 1년간의 엄격한 과학적 평가후에 이 협회 소속 어선들로부터 어획된 청어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되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MSC 블루 에코라벨을 부착해 판매될 수 있다. 

 

청어는 프랑스 청어 생산자협회에게 있어 물량면에서 가장 중요한 어종 중 하나이다.  

 

프랑스 청어어업은 2014년에 3,000톤 넘는 청어를 양륙했으며 프랑스 북서부 선적 소형 부어류 트롤선들도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 청어 생산자협회 Thierry Missonnier 이사는 『우리는 지금, 어자원 관리조치의 지속가능성과 회원사들의 어획 실행절차에 관해 ‘독립적인 제3자 기관’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Thierry Missonnier 이사는 『이번 인증은 우리가 프랑스와 유럽시장에 청어제품 전시용 쇼케이스를 더 좋게 장식하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Thierry Missonnier는 1965년에 불로뉴쉬르메르 [프랑스 노르파드칼레 주(레지옹:Region)의 파드칼레 데파르트망(Department)에 있는 도시]에 설립된 생산자 협회이다. 

 

프랑스 담당 ‘Edouard Le Bart’ MSC 과장은 『MSC의 목표는 더 지속가능한 해산물 제품을 위한 시장을 만들고 소비자들에게 이러한 글로벌 움직임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나는 프랑스 청어어업이 약속(지속가능한 어업 유지 약속)을 지켰기 때문에 MSC 인증을 획득한데 대해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프랑스 청어어업은 이번 MSC 인증 획득을 통해 프랑스 시장(신선제품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신선제품 시장)에서 MSC 라벨을 부착한 프랑스 청어제품들(신선제품)의 가치를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 된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에 해산물 구매자들 중 90%는 해양보호를 중요한 이슈로 보고 있다고 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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