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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TTC 과학위, 현행 관리조치 계속 결정
- 관리자 |
- 2015-06-22 17: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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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다랑어 등 참치어업 상황 등 큰 변화 없어 현행 조치 계속 시행 합의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과학위원회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에서 개최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쯔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과학위원회에는 15개 가입 회원국 연구자들이 참가했는데 일본에서는 수산연구센터 소속 국제수연(國際水硏) 등의 연구자 등이 참석했다.
IATTC 과학위원회는 황다랑어, 눈다랑어, 가다랑어 등 참치어자원에 대한 어업 상황과 어자원에 대한 평가 시행 결과 모두 큰 변화가 없는 만큼 가다랑어·참치류 보존 관리조치에 대해서는 현행 규제조치를 유지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단, 일부 상어에 관해서는 자원감소 경향이 있다고 하여 자원을 회복시키기 위한 보존관리조치가 필요하다는 견해가 다수를 차지했다. 검토과정에서 상어지느러미 채취 금지 주장도 제기되어 향후 큰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기 모든 사항은 금년 IATTC 연례회의에 보고되어 검토될 예정이다.
IATTC 현행 보존관리조치는 다음과 같다.
△ 연승 = 눈다랑어 어획쿼터 : 일본 3만2,372톤(3만2,372톤 중 3,000톤을 중국에 양도), 한국 1만1,947톤, 대만 7,555톤, 중국 2,507톤.
△ 선망 = 62일간 금어기 및 갈라파고스 해역의 특정수역에서 1개월간 금어(禁漁).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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