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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말까지 아르헨티나 해산물 양륙량, 전년比 5.5% 감소
- 관리자 |
- 2015-06-22 17: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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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만551.3톤 양륙... 일렉스 오징어 가장 많은 양륙물량 기록

올들어 4월말까지 아르헨티나 항구들은 총 22만551.3톤의 해산물을 양륙했다. 이러한 양륙물량은 2014년 같은 기간 23만3,378.6톤에 비해 5.5% 감소한 것이다.
아르헨티나 농축수산부(MINAGRI) 통계에 따르면 올해 총 양륙량 중 12만9,264톤은 어류이고 연체류는 2만2,733.4톤이었으며 갑각류는 6만8,553.9톤이었다고 한다.
2015년 4월말까지 어류와 관련해 양륙량 감소는 전년 동기 대비 3.4%였는데 이는 2014년 4월말까지 어류 양륙량 13만3,810.9톤과 비교한 것이다.
연체류와 관련해 올들어 4월말까지 양륙량은 2014년 4월말까지의 1만6,730.1톤에 비해 35.8% 증가했다. 반면 갑각류의 경우에 양륙량은 2014년 8만2,837.6톤 대비 17.3% 감소했다.
가장 양륙이 많은 어종은 일렉스 오징어로 지난 4월 30일까지 6만7,062톤을 양륙했다. 이러한 양륙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8만877.2톤)에 비해 17.1% 줄어든 것이다.
두번째 많은 양륙물량을 기록한 어종은 민대구로 총 6만5,652.6톤을 양륙해 2014년 같은 기간(6만9,363.5톤)에 비해 5.4% 줄었다.
이와함께 송어는 6,455.2톤이, 가자미는 2,712.5톤이, 파타고니아산 대구는 757.4톤이 각각 양륙되었다.
패류의 경우 올들어 4월 30일까지 가리비는 1,465.8톤이 양륙되었다. 새우는 2만686.4톤이 양륙되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4,874.5톤에 비해 39% 증가한 것이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마르 델 프라타항은 총 13만2,546톤의 어류를 양륙했기 때문에 아르헨티나 수산업의 선도적인 지위를 계속 유지했다.
추부트 주 푸에르토 마드린항은 2만746.98톤을 양륙,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 산타크루즈 주 푸에르토 데씨도항은 양륙량 3위를 차지했으며 올들어 4월말까지 양륙량은 2만171.9톤이었다. 이밖에 티에라 델 푸에고 주 우슈아이아항에서는 1만6,397톤을, 로손 주 로손항에서는 1만8,744톤이 각각 양륙되었다.
아르헨티나 수산청에 따르면, 올들어 4월 30일 까지 가장 높은 양륙량을 기록한 선단은 아르헨티나 국적 채낚기선들로 총 6만1,898.8톤을 기록했다.
그 다음은 신선 어류잡이 어선단으로 5만4,025톤을 양륙했으며, 이어 트롤선들은 4만1,548.6톤을, 연안어선들은 4만1,871.2톤을 각각 양륙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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