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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5월말까지 칠레 해산물 양륙량, 21.9% 감소
- 관리자 |
- 2015-07-29 13: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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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륙량 총 130만톤으로 전년 동기 170만톤에 비해 크게 줄어

올들어 5월말까지 칠레의 자연산 및 양식산 해산물 양륙량은 총 130만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 170만톤에 비해 21.9%의 감소를 기록했다.
칠레 수산양식청(SUBPESCA)에 의해 종합 정리된 「수산업 및 수산양식업에 관한 최신 부문 보고서」에 따르면 칠레 어업부문은 올들어 5월말까지 98만4,400톤을 기여(총 양륙량 중 73.3% 차지) 했다.
부어류 양륙량은 81만5,000톤으로 2014년 5월말까지의 기간동안에 비해 20% 줄었다.
올 5월말까지 어획부문 양륙량 중 정어리 32.3 %, 앤쵸비 30.9%, 전갱이 20.3%는 각각 차지했다.
총 부어류 양륙량 중 소형어업 부문은 54.7%를 양륙한 반면 나미지 45.3%는 상업어업 부문에 의해 어획되었다.
저서어업의 어획량의 경우 2015년 5월말까지 민대구는 5,100톤이 양륙되었는데 이는 2014년 같은 기간 6,000톤에 비해 14.5% 감소한 것이다.
주요 양륙 기여선단은 소형어선들로 3,400톤을 양륙했던 반면 상업어선들은 1,700톤을 양륙했다.
칠레 수산양식청은 또한 올 5월말까지 민대구 양륙량이 총 6,800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 9,300톤에 비해 27.1%의 감소를 보였다고 밝혔다.
올들어 5월말까지 1,400톤의 파타고니아 이빨고기가 양륙되었는데 이는 2014년 같은 기간 760톤에 비해 82.7% 늘어난 것이다.
반면 칠레 국립수산양식원(SERNAPESCA)은 수산양식 생산량이 올 5월말까지 35만8,230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 53만3,350톤에 비해 32.8% 감소했다고 밝혔다.
칠레 국내적에서 생산된 주요 양식어자원은 대서양연어, 홍합, 태평양연어였는데 이 어종들은 총 양식 생산량 중 대서양 연어 48.7%, 홍합 43%, 태평양연어 3.7%를 각각 차지했다.
대서양연어 생산량은 17만4,450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 26만4,760톤에 비해 34.1% 감소했다.
올 5월말까지 홍합 생산량은 총 15만4,130톤으로 2014년 15만5,820톤에 비해 1.1% 줄었다.
마지막으로 태평양연어는 2015년 5월말까지 1만3,400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70.2%나 감소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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