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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정책
  • 제165회 일․중 공동어업위원회 결과
  • 관리자 |
  • 2015-08-25 13: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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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EEZ에서 총 허가척수 298척, 총 어획할당량 9,341톤 결정

 

일본과 중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대한 2015년 어기(2015. 6월~2016. 5월) 상호입어조건이 정해졌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총 허가척수는 전년 어기에 비해 5척 감소한 298척이며 총 어획할당량은 전년 어기보다 100톤 감소한 9,341톤이었다. 이 합의사항들은 지난 7월 16일 일본 농림수산성내에서 열렸던 「제165회 일․중 어업공동위원회」에서 체결되었다.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중국어선들의 조업내역을 살펴보면, △ 저인망어선이 총 허가 척수는 전년 어기 대비 5척 줄어든 240척이며 총 어획할당량은 전년 어기 대비 100톤

 

감소한 5,200톤, △ 오징어낚시어선은 총 허가척수가 전년 어기와 동일한 58척이며 총 어획할당량도 전년 어기와 같은 4,141톤이었다. 

 

중국 EEZ에서 일본 어선들의 조업내역을 살펴보면, △ 선망어선은 총 허가 척수가 전년 어기 대비 1척 줄어든 96척이며 총 어획할당량은 전년 어기 대비 87톤 감소한 8,096톤, △ 저인망은 총 허가 척수가 전년 어기 대비 1척 줄어든 22척이며 총 어획할당량은 전년 어기 대비 6톤 감소한 588톤, △ 연승어선, 인승(引繩)어선, 낚시어선의 경우 총 허가 척수가 전년 어기 대비 3척 줄어든 180척이며 총 어획할당량은 전년 어기 대비 7톤 감소한 657톤이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제10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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