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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살오징어 북해도 동측어장에 내유 감소”
- 관리자 |
- 2015-08-25 17: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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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8~12월, 日 수산총합연구센터 살오징어 내유 예보 | ||||
일본 수산총합연구센터의 어황 예보에 따르면 올 8~9월간 태평양 살오징어 내유량은 북해도 동측어장에서 전년을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8월~12월간 태평양 해역 동해에서 살오징어 내유량이 북해도 동측해역에서 전년을 밑돌 것으로 예상되는데 살오징어 어체는 전년보다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진경(津軽, 아오모리현 서쪽 절반에 해당하는 지역) 해협에서 북해도 북부해역에 이르기까지 살오징어 내유량은 전년수준으로 예상된다. | | 어체는 전년보다 클 것으로 예보되었다. 이바라키현 ‘도키와(常磐)-산리쿠’ 해역은 내유량, 어체 모두 전년 수준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2014년 8~9월의 각 해역별 살오징어 어획량(추정)은 다음과 같다.
△ 북해도 동측해역이 1만1,000톤, △ 진경(津軽, 아오모리현 서쪽 절반에 해당하는 지역) 해협과 북해도 남측 해역이 4,000톤, △ 이바라키현 도키와(常磐)에서 산리쿠 해역까지의 해역은 1만1,000톤의 어획량을 각각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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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원양산업지 제10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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