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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상반기 칠레 해산물 수출금액 전년 대비 19% 감소
  • 관리자 |
  • 2015-09-25 14: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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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면에서 25억7,400만 달러 ... 물량은 60만220톤



올 상반기 칠레의 해산물 수출은 금액면에서 25억7,400만 달러로 2014년 같은 기간 31억8,200만 달러에 비해 19.1%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출실적(금액)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평균 수출 금액에 비해 5.1% 더 높은 수준이다.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SUBPESCA)은 『이 기간동안 칠레는 물량면에서 60만220톤을 수출해 지난해 같은 기간 67만8,226톤에 비해 11.5% 감소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에 의해 발행된 ‘수산업 및 수산양식에 관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수출물량과 관련해 냉동 제품들은 총 수출물량 중 52.6%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 신선 냉장 제품(17.8 %) 그리고 어분(14.7%)이 뒤를 이었다.


2015년 6월에 수출되었던 103가지 해산물 자원들 중 상위 8개 품목들이 수출 금액면에서 총 수출 중 87.1%를 차지했다.


대서양 연어가 1위를 차지, 12억7,000만 달러가 수출되어 해산물 총 수출금액 중 49.3%를 나타냈다. 그러나 대서양 연어 수출금액은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17.8% 줄었다.


칠레 해산물 수출 2위는 태평양 연어로 해산물 통 수출 금액의 12.1%를 차지했으나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금액면에서 18.9%의 감소를 보여주었다.


무지개 송어는 랭킹 4위로 금액면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9.6%나 감소했다.


올해 6월말까지 칠레의 해산물 수출 랭킹 1~3위까지는 수산양식과 관련된 어자원들이 차지했다.


올 6월에 어업부문은 총 5억1,350만 달러의 수출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20.9% 감소한 것이며 총 해산물 수출 실적중 19.9%를 담당했다.


물량면에서는 21만5,800톤의 해산물이 수출되었는데 이는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28.6% 감소되었다. 가격 수준은 전년 동기 대비 10.7%의 증가를 보여주었다.


냉동 제품들은 6월 한달간 수출 물량 중 45.9%를 차지했으며 어분은 28.6%, 건(乾) 해초는 16.3%를 각각 차지했다.


금액면에서 주요 어획 부문 중 주요 품목들은 냉동제품(40.1% 차지), 건(乾) 해초(11.4%)였다.


올해 6월말까지 냉동 제품들은 총 2억500만 달러가 수출되었는데 이는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6% 줄어든 것이다.


어분 수출은 1억8,030만 달러로 수출물량(87만8,426톤) 36.1% 감소로 인해 지난해 6월에 비해17.4% 줄어든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산양식 부문 수출은 올 6월말까지 총 물량 및 금액면에서 각각 64%와 80.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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