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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올해 홍합 수출 호조
- 관리자 |
- 2015-09-25 15: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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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4만1천582톤, 10% 늘어
최근 Infotrade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칠레의 올 상반기 홍합 수출실적은 총 4만1천5백82톤(1억2천3백60만달러)으로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물량은 10.4% 증가하고 금액은 12.3% 늘어났다.
kg당 평균 수출가격은 2.97달러로 지난해의 2.92달러보다 약간 올랐다.
최대 수출업체는 6천6백2톤(1천8백50만달러)을 수출한 St. Andrews Smoky Delicacies 사였으며, 2위는 5천9백34톤(1천7백만달러)을 수출한 Blue Shell, 3위는 4천2백38톤(1천1백90만달러)을 수출한 Camanchaca Cultivos Sur 사였다.
칠레의 올 상반기 중 홍합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2.1% 증가한 19만3천6백55톤이었다.
출처 : 오션21 2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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