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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부터 여수에서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 회의 개최
- 관리자 |
- 2015-10-07 15: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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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 자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 -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전남 여수에서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제22차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CCSBT) 연례회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 CCSBT(Commission for the Conservation of Southern Bluefin Tuna)
동 위원회가 관리하는 해역은 우리나라 어선 9척이 연간 1천여톤(13백만불)의 남방참다랑어를 어획하는 중요한 해역이다.
이번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EU, 호주, 일본 등 총 9개국, 100여명이 참석하며, 남방참다랑어의 유통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어획증명제도, 신규 회원국(EU) 가입 승인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동 회의 개최국으로서 남방참다랑어의 보존을 위해 적극 참여하고, 참가국간 협력을 이끄는 역할을 하게 된다.
조신희 국제원양정책관은 “이번 CCSBT 회의를 통한 회원국들의 열띤 논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남방참다랑어 자원보존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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