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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키리바시 어업協, 연승어업 입어료 종전 수준 유지 합의
  • 관리자 |
  • 2015-12-21 13: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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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어업 VDS, 내년 이후도 예정 없음을 키리바시측이 명확히 밝힘


지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피지 수바에서 개최된 일본과 키리바시 간 어업 협의회에서 양국은 키리바시 수역에서 조업하는 일본어선들의 2016년 입어조건에 대해 합의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쯔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양국간 어업 협의 결과, 선망어업의 경우는 입어기간이 2015년 12월 1일부터 2016년 11월 30일까지이고 선박별 조업일수 할당 입어제도(VDS, 조업일수를 입어료로 구입해 입어하는 제도)를 적용하기로 했다.


참치연승어업과 가다랑어 낚시어업은 조업기간을 2015년 11월 16일부터 2016년 11월 15일까지로 하고 입어료는 종전 수준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중서부태평양의 나우루협정당사국(PNA)와의 어업 협의에서 큰 과제가 되고 있는 연승어업에 대한 선박별 조업일수 할당 입어제도(VDS)의 도입에 관해 키리바시측은 도입 예정이 없음을 명확히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일본측에서 花房克磨 농림수산성 고문, 수산청 담당관, 일본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 일본 전국원양가다랑어․참치어업자협회, 일본 해외선망어업협회, 해외어어협력재단의 담당자가 각각 참석했다.


키리바시측에서는 이번 협의회에 시니안 티나안 헤이허(Tinian Reiher) 어업개발부 장관, 나오미 빌리보(Naomi Biribo) 어업자원개발부 차관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양국은 첫째 키리바시 수역내 가다랑어․참치어선들의 조업상황 보고(키리바시 수역내 가다랑어․참치어선들의 활동에 대한 검토), 키리바시 수역내에서 조업하는 가다랑어․참치어선들의 입어조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중 다음 어기의 조업조건은 큰 변경이 없었다.


선망어선들의 선박별 조업일수(VD) 최저가격 등도 PNA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


또한 연승어업 VDS에 대해서 키리바시측은 PNA 가입국 전부가 실시하는 것은 아니어서 이 제도의 도입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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