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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 프랑스 수산업 위해 7억7,400만 유로 지원 계획 승인
- 관리자 |
- 2015-12-21 1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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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양, 수산업 및 수산양식 분야 경쟁력 향상 등이 이 계획의 목적

유럽집행위원회(EC)는 최근 프랑스의 해양, 수산업 및 수산양식업을 위해 약 7억7,400만 유로(이중 EU 기금은 5억8,700만 유로)를 지원하는 중요한 팩키지 투자 계획을 최근 채택했다.
카미누 벨라(Karmenu Vella) EU 환경·해양수산집행위원은 이러한 EC의 결정을 환영했으며 이 계획의 역할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도전임을 강조했다.
카미누 벨라 위원은 『이 계획은 프랑스 경제에 맞춤형 투자 프로젝트이다. 따라서 프랑스에 대한 투자는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하고 경제적으로 건전한 프로젝트를 통해 실현될 수 있다. 나는 이 팩키기 투자 프로젝트가 프랑스 어민들과 수산양식 어민들에게 확신에 찬 미래를 열어 줄 것이며 프랑스 연안공동체들을 번창하도록 만들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약 7억7,400만 유로 투자금은 어선단의 능력을 감소시키고 수산양식 분야에 혁신을 촉진하는 등 프랑스 해양, 수산업 및 수산양식 분야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수산업이 해양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수산생태계 및 생물다양성을 보호하는 조치들은 현재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연도들에 상당히 성공을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은 수산업 지역 단체(FLAGs)들이 주도의 지역 개발계획은 원조금을 늘려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원조금은 다른 EU 기금들과 결합될 수 있다.
상당한 규모의 EU 기금은 프랑스 공공단체들에 돌아간다.
이 공공단체들은 감시와 관리를 통해 EU의 공동수산정책 규정을 집행하고 수산업 및 수산양식 부문의 건전한 관리를 위해 필요한 많은 수산자료를 수집하는 복잡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권한을 위임을 받았다.
이 팩키지 투자계획(OP)은 유럽 해양 및 수산업 기금의 원칙을 지키도록 규정되어 있다.
2014~2020년간의 재정 지원 기간을 갖고 있는 이 계획은 프랑스가 EU의 새로운 공동수산정책과 통합해양정책을 시행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계획은 해양환경 보호를 중시하면서 프랑스 수산업 및 수산양식업을 더 혁신적이며 경쟁력 있는 지식에 기초한 산업으로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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